(지디넷코리아=이나연 기자)오픈AI가 엔비디아 대항마로 꼽히는 세레브라스와 손잡고 추론 속도를 극대화한 신규 인공지능(AI) 모델을 선보이며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에 나섰다. 오픈AI는 12일(현지시간) 세레브라스의 '웨이퍼규모엔진3(WSE-3)'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코딩 특화 경량 모델 'GPT-5.3-코덱스-스파크'를 공개했다. 이번에 출시한 모델은 복잡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