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헤럴드경제=박상현 기자] “APEX를 준비하면서 깨달았어요. AI 역량은 코딩이 아니라 내 업무의 문제를 AI로 풀어내는 감각이란 사실을요.”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는 김지원(31) 씨는 자신을 “파이썬(Python)을 한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