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혼부부인 직장인 김아무개 (33)씨는 얼마 전 전셋집을 알아보다가 결국 4억원의 대출을 끼고 경기 수원 팔달구에 아파트를 매수했다. 전세 물건 자체가 씨가 말랐고 그나마 나온 물건도 너무 비쌌기 때문이다. 김씨는 “원리금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