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문학은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다리입니다. 아이들은 그 위를 건너며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.” 21년간 전세계 청소년들과 글쓰기 여정을 함께해온 CWC(Creative Writing for Children)의 박준형 ...